조..좋은 지름이다. 호텔에서 북북 뜯고 면세샷 by 블랑

새벽 3시 넘었네요.
졸린눈을 비비면서 내일은 호텔을 옮겨야하기에-_- 물건을 일단 다 뜯었어요.
10시까지 나가야하는데!
계획도 안세웠어!!
매번 점점 무계획이 되어가는 여행..

일단.. 레스포삭 라지 위켄더.
반값쿠폰 뿌린곳이 롯데코엑스랑 워커힐인데 워커힐 접속 폭주로 크리스마스이브날 반값쿠폰을 회원 전원에게 쐈음.

oh! oh! 워!커!힐!느!님! oh! oh!

커다란 보스턴가방이 의외로 없어서 샀음!
세일중인거에서 고르느라 좀 ㅠㅡㅠ제한이 있었고..
사고싶던 금색라지위켄더는 백화점에서도 16만7천 신라면세에서도 10% 깎고하고 추가로 만원 깎아도 16만7천...
레스포삭 신상은 일반인들에겐 면세의 의미가 없ㅋ엉ㅋ
이거랑 금액채우려고 아이라인 펜슬 두개 해서 6만원쯤으로 산듯.

전체샷. 소박소박..
수입이 없는 사람이다보니 고가의 지름은 없고.. 호홋 이거 엄마돈으로 ㅠㅠㅠ
엄마 빨리 졸업할게요 ㅠㅡㅠ

안나수이 모이스쳐파데랑 케이스, 시슬리 토너, 비디비치 아이라이너, 겔랑 아쿠아 알레고리아 플로라 님피아
아벤느 미스트, 아베다 블루오일 3개 SK2 크림인파데(일명 동안파데)랑 올해 연말 한정 SK2팩트 케이스
밑에는 브루조아 펜슬 아이라이너랑 리퀴드

음.... 아이라이너 좀 실패..
블랙이 필요해서 샀는데 비디비치는 완전 펄없는 블랙이고...
브루조아는 클러빙으로 사서 좀 다를줄알았는데 이것도 펄없는 블랙같음 으잌..
사실 메탈리제인가 그걸로 사고싶었는데 그걸 사니까 액체류 장바구니로 들어가버림. 읭...
리퀴드는 펄있는건데 막 반짝반짝하다고해서 좀 과한펄로 샀는데 진짜 과함 ㅋㅋㅋㅋㅋ 조금만 들은걸로 살걸.. 나 클럽 안가는데 ㅠㅡㅠ





안나수이 케이스에 장착하고 설정샷.
리필이 고정이 안ㅋ됨ㅋ
임마 ㅠㅠㅠ
사람들이 장난감이라고 하는 이유를 알았음.
아까 리필이 똑 떨어지길래 으잌하고 깜짝놀랐음..
장착하고 흔들면 덜컥덜컥 소리남.. ㄷㄷㄷ
깨먹는다는 사람들 이유를 알겠다.. 고이고이 모셔야할듯 ㅠㅡㅠ -_-;
케이스랑 리필까지 만이천원에 샀는데 비싼것처럼 애지중지 고이고이-_-


SK2
색이 좀 진한가... 어쨌건 저 위의 시슬리느님과 여기 SK2느님 겔랑 향수느님같은 고가의 것들은 다 엄마꺼
세개 다 합해도 15만원도 안ㅋ함ㅋ



그리고 이건 호텔에서 준 레이디스 패킹. 우왕ㅋ섬세ㅋ 이런것도 주고ㅋ
화장솜 두개 면봉 두개. 로션, 리퀴드로션, 클렌징 오일, 클렌징솦.
오늘은 이걸로 씻고자야지!!

아...내일 어디가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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