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팟만 가지고 노느라 컴퓨터를 잘 켜지 않아서 포스팅이 한참 늦어졌네요.
1일차에 이어서 2일차가 되겠습니다.
첫날에 면세품 정리 등등을 하느라 늦게 잤는데 숙소를 옮겨야해서 필사적으로 일어났습니다.
옮긴숙소는 역시나 학생할인 싱글 2980엔 최강플랜인 이리야스테이션호텔의 신세를 졌습니다.
이리야역은 우에노역에서 히비야선으로 한정거장입니다.
전 도쿄메트로 1일권을 이용했습니다.
짐이 있었기 때문에 히비야선이 닿는 곳까지 타고가기로 했어요. 어차피 도에이선연결때문에 추가요금은 내야해서..
닌교쵸역까지 이동후에 히비야선으로 갈아타고 이리야역으로 이동했습니다.
이리야역은 작은역이라서 1,2,3번출구밖에 없고 에스컬레이터나 엘리베이터가 없는게 큰 단점이었는데
4번출구가 새로 생기면서 엘리베이터가 생겼더군요.
메트로 이용할때 자주 이용하는 메트로탓치 어플에는 업데이트가 안되어있어서 불안불안하면서 갔는데..
게다가 고맙게도 엘리베이터 있는 출구에서 올라와서 횡단보도만 건너면 호텔진입하는 골목이라!!!
학생 끝나기전에 또 이용해줘야겠습니다.
그리고 긴자에 갔습니다.
이리야 역에서 히비야선으로 갈 수 있습니다.
일요일이라서 긴자는 보행자도로를 시행하고 있었습니다.
오늘따라 사람이 많은것같은 느낌은 착각일까...
점심을 먹으려고 타베로그를 뒤지다가 후루카와라는곳을 발견했습니다. 그곳으로 갈 예정..
그리고 시티은행 문제도 해결하러 시티은행도 들릅니다. ㅠ
이 긴 줄은 바로바로바로~~~~
마츠야 백화점에서 항상 나라비를 부르는.. 하라다러스크줄이겠죠-_-
절대 그겁니다 그거가 아닐수가 없어요.
평소에는 백화점 옆쪽 출구 계단에 줄을 서서 출구정도까지만 올라오더니 이날은 계단을 지나 건물 각을 꺾어서 백화점 메인 앞까지 줄을 길게 서있네요. 연말이라 그런가...
그냥 길거리 사진.
간판이 귀여워서 찍었습니다. 아동복샵이예요
후루카와는 음식사진이니 따로 포스팅하겠습니다.
긴자를 간것은 시티은행에서 제 예금이 출금이 안되어서-_- 그걸 해결하러 간건데(그돈이 없으면 여행도 못해요!!)
꽤 오랜시간이 걸렸습니다. 거의 한시간...
전 무슨 카드 안갚은거있어서 그래서 제한을 걸었나하고 덜덜덜 하면서 갔는데
그냥 주소확인이 안되어서 지급정지를 걸었던모양입니다.
휴 다행
계좌가 살아있으면 유용합니다만 주소가 없어서 계좌유지는 못하고 해약을 하기로 했습니다.
근데 일요일은 현금을 취급안한다는군요?
월요일에 또 와야했음...
ㅠㅠㅠ
제 이번 여행 목적이 일루미네이션을 되도록 많이 보자! 였기 때문에
일루미네이션 정리된 어플인 이루미나 어플의 도움을 받아서 조사한 결과
26일이 마감이었던 일루미네이션인 롯폰기 미드타운으로 가야했기때문에 거기서 가까운곳엘 일단 가보기로 했습니다.
1일권이라 많이 안쓰면 손해...
그래서 나카메구로로 고고싱. 한번도 안가봤거든요.. 롯폰기와 나카메구로는 같은 히비야라인입니다.
그냥 나카메구로 왔었다는 기억정리용 사진..
역근처의 회사? 오피스텔? 건물이죠... 주상복합인듯.
나카메구로에 냇물가에 가게들이 괜찮은게 있다고 해서 왔는데...
어두워... 문닫고 있어.. ㅠㅠㅠ 괜히 왔엉..ㅠㅠ
그리고 너무 길어.. 산책할 여유 없어 ㅠㅠㅠ
그냥 셔터스피드를 짧게 해보았음
길게 하니 대낮같았습니다.
그리고 스타벅스 카드를 갖고 싶어서 보이는 스타벅스로 갔습니다.
오호 나카메구로 길가에 있던 스타벅스에서는 카드로도 스타벅스 카드 충전이 가능했습니다.
하나SK아멕스카드를 신규로 받았기 때문에 해외사용 마일리지를 받기 위해서요! (대한항공 1500원당 2마일)
점포당 정책이 다르다는군요.
롯폰기 미드타운을 가는중에 지하보도에 전시되어있습니다.
전시작품은 올때마다 바뀌네요.
양에 사람다리가; 달렸습니다. 나무엔 아가 매달려있고..
미드타운 행사장으로 나왔습니다.
이렇게 행사 스탭이 동선을 안내해주고있습니다.
컴팩트로는 찍기 힘들더군요 ㅠㅠㅠ 한계가 있었습니다. 삼각대도 그렇고..
제껀 줌위주로 된 컴팩트라 렌즈 밝기에 한계가 있습니다.





좀 어둡게 보입니다만 본행사장으로 진입하는 길에 다 이렇게 일루미네이션을 해놨는데 정말 밝고 몽환적이었네요.
옆에 도로쪽에도 조명을 달아놔서 굉장히 예뻤습니다. 보라색!!



요 트리는 작년? 재작년 크리스마스 기념입니다.
이곳은 쇼핑센터도 같이 있어서 그런지 커플테러가 그다지 안심했다는게 장점....
가족들이 많았습니다. 중년부부들도 꽤..

이곳이 메인행사장입니다.
이렇게 블루조명을 바다처럼 해놓고 우주의 혜성이 지나가는것처럼 프로그래밍을 해놨는지.. 대단했어요.
이 주위에 사람들이 동그랗게 서있는데 사실 이건 제대로 즐기는게 아닙니다.






미드타운 건물로 넘어가는 육교인데요. 여기서 보면 측면 위에서 잘 보이죠.
그리고 쇼핑센터 건물에 전면으로 유리가 있는데 거기서도 사람들이 다닥다닥붙어서 행사를 구경중이었습니다.
동영상도 찍었는데... 100메가가 넘어서 첨부가 안되는군요 ㅠㅠ
아무튼.. 내년에 가시는분들은 미드타운 일루미네이션 추천입니다.
미드타운 스타벅스에서 음료쿠폰으로 음료 받아먹었습니다.
미드타운에서는 와이파이도 잡힙니다. 근데.. 안되더군요 ㅋㅋㅋㅋ
에그로 잡았습니다.
워낙 껐다켰다해서 밧데리 다 닳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리야에 돌아와서 딩굴거리다가...
앞에 포스팅한것과 같이 리락쿠마 복주머니를 사러-_- 밤 10시반에 뛰쳐나갔죠.
이리야에서 가장 가까운곳이 아사쿠사부근의 미스터도넛츠였어요.
근데 길을 잘못찾아서... 밤에 그 부근을 헤맸네요.. 근 20분정도-_-;;
어쩔땐 길치가 아닌것같은데 어쩔땐 무지하게 길치라서 참
호텔 근처에 편의점이 없다고 많은 투숙객들이 쟈란에 징징대는 코멘트를 올렸습니다만!
가까운곳에 12시까지 하는 대형 슈퍼가 있습니다.
도너츠를 사오고나서 마트에도 들러서 간단하게 음료류를 샀습니다.
아, 이호텔은 싼호텔이라 냉장고가 없어요.
근데 창가에 우유를 두니 시원하게 먹을수 있었습니다. 겨울이니까 가능한 이야기.
호텔 앞 사거리까지 오면 가까이에 상쿠스가 있는데 왜그럴까 싶었네요. 보통은 호텔 몇발자국 거리에 편의점이 있어서 그런가..
날 밝았을때는 앞에 큰 드럭스토아가 있고 빵집도 있고 사보텐돈까스 도시락 전문점도 있습니다.
아무튼 이리야 스테이션 호텔! 나홀로 학생여행객이라면 가성비 좋은곳입니다.
1일차에 이어서 2일차가 되겠습니다.
첫날에 면세품 정리 등등을 하느라 늦게 잤는데 숙소를 옮겨야해서 필사적으로 일어났습니다.
옮긴숙소는 역시나 학생할인 싱글 2980엔 최강플랜인 이리야스테이션호텔의 신세를 졌습니다.
이리야역은 우에노역에서 히비야선으로 한정거장입니다.
전 도쿄메트로 1일권을 이용했습니다.
짐이 있었기 때문에 히비야선이 닿는 곳까지 타고가기로 했어요. 어차피 도에이선연결때문에 추가요금은 내야해서..
닌교쵸역까지 이동후에 히비야선으로 갈아타고 이리야역으로 이동했습니다.
이리야역은 작은역이라서 1,2,3번출구밖에 없고 에스컬레이터나 엘리베이터가 없는게 큰 단점이었는데
4번출구가 새로 생기면서 엘리베이터가 생겼더군요.
메트로 이용할때 자주 이용하는 메트로탓치 어플에는 업데이트가 안되어있어서 불안불안하면서 갔는데..
게다가 고맙게도 엘리베이터 있는 출구에서 올라와서 횡단보도만 건너면 호텔진입하는 골목이라!!!
학생 끝나기전에 또 이용해줘야겠습니다.
그리고 긴자에 갔습니다.
이리야 역에서 히비야선으로 갈 수 있습니다.

오늘따라 사람이 많은것같은 느낌은 착각일까...
점심을 먹으려고 타베로그를 뒤지다가 후루카와라는곳을 발견했습니다. 그곳으로 갈 예정..
그리고 시티은행 문제도 해결하러 시티은행도 들릅니다. ㅠ

마츠야 백화점에서 항상 나라비를 부르는.. 하라다러스크줄이겠죠-_-
절대 그겁니다 그거가 아닐수가 없어요.
평소에는 백화점 옆쪽 출구 계단에 줄을 서서 출구정도까지만 올라오더니 이날은 계단을 지나 건물 각을 꺾어서 백화점 메인 앞까지 줄을 길게 서있네요. 연말이라 그런가...


후루카와는 음식사진이니 따로 포스팅하겠습니다.
긴자를 간것은 시티은행에서 제 예금이 출금이 안되어서-_- 그걸 해결하러 간건데(그돈이 없으면 여행도 못해요!!)
꽤 오랜시간이 걸렸습니다. 거의 한시간...
전 무슨 카드 안갚은거있어서 그래서 제한을 걸었나하고 덜덜덜 하면서 갔는데
그냥 주소확인이 안되어서 지급정지를 걸었던모양입니다.
휴 다행
계좌가 살아있으면 유용합니다만 주소가 없어서 계좌유지는 못하고 해약을 하기로 했습니다.
근데 일요일은 현금을 취급안한다는군요?
월요일에 또 와야했음...
ㅠㅠㅠ
제 이번 여행 목적이 일루미네이션을 되도록 많이 보자! 였기 때문에
일루미네이션 정리된 어플인 이루미나 어플의 도움을 받아서 조사한 결과
26일이 마감이었던 일루미네이션인 롯폰기 미드타운으로 가야했기때문에 거기서 가까운곳엘 일단 가보기로 했습니다.
1일권이라 많이 안쓰면 손해...
그래서 나카메구로로 고고싱. 한번도 안가봤거든요.. 롯폰기와 나카메구로는 같은 히비야라인입니다.

역근처의 회사? 오피스텔? 건물이죠... 주상복합인듯.


그리고 너무 길어.. 산책할 여유 없어 ㅠㅠㅠ


그리고 스타벅스 카드를 갖고 싶어서 보이는 스타벅스로 갔습니다.
오호 나카메구로 길가에 있던 스타벅스에서는 카드로도 스타벅스 카드 충전이 가능했습니다.
하나SK아멕스카드를 신규로 받았기 때문에 해외사용 마일리지를 받기 위해서요! (대한항공 1500원당 2마일)
점포당 정책이 다르다는군요.

전시작품은 올때마다 바뀌네요.


이렇게 행사 스탭이 동선을 안내해주고있습니다.
컴팩트로는 찍기 힘들더군요 ㅠㅠㅠ 한계가 있었습니다. 삼각대도 그렇고..
제껀 줌위주로 된 컴팩트라 렌즈 밝기에 한계가 있습니다.











이곳은 쇼핑센터도 같이 있어서 그런지 커플테러가 그다지 안심했다는게 장점....
가족들이 많았습니다. 중년부부들도 꽤..


이렇게 블루조명을 바다처럼 해놓고 우주의 혜성이 지나가는것처럼 프로그래밍을 해놨는지.. 대단했어요.
이 주위에 사람들이 동그랗게 서있는데 사실 이건 제대로 즐기는게 아닙니다.






미드타운 건물로 넘어가는 육교인데요. 여기서 보면 측면 위에서 잘 보이죠.
그리고 쇼핑센터 건물에 전면으로 유리가 있는데 거기서도 사람들이 다닥다닥붙어서 행사를 구경중이었습니다.
동영상도 찍었는데... 100메가가 넘어서 첨부가 안되는군요 ㅠㅠ
아무튼.. 내년에 가시는분들은 미드타운 일루미네이션 추천입니다.

미드타운에서는 와이파이도 잡힙니다. 근데.. 안되더군요 ㅋㅋㅋㅋ
에그로 잡았습니다.
워낙 껐다켰다해서 밧데리 다 닳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리야에 돌아와서 딩굴거리다가...
앞에 포스팅한것과 같이 리락쿠마 복주머니를 사러-_- 밤 10시반에 뛰쳐나갔죠.
이리야에서 가장 가까운곳이 아사쿠사부근의 미스터도넛츠였어요.
근데 길을 잘못찾아서... 밤에 그 부근을 헤맸네요.. 근 20분정도-_-;;
어쩔땐 길치가 아닌것같은데 어쩔땐 무지하게 길치라서 참
호텔 근처에 편의점이 없다고 많은 투숙객들이 쟈란에 징징대는 코멘트를 올렸습니다만!
가까운곳에 12시까지 하는 대형 슈퍼가 있습니다.
도너츠를 사오고나서 마트에도 들러서 간단하게 음료류를 샀습니다.
아, 이호텔은 싼호텔이라 냉장고가 없어요.
근데 창가에 우유를 두니 시원하게 먹을수 있었습니다. 겨울이니까 가능한 이야기.
호텔 앞 사거리까지 오면 가까이에 상쿠스가 있는데 왜그럴까 싶었네요. 보통은 호텔 몇발자국 거리에 편의점이 있어서 그런가..
날 밝았을때는 앞에 큰 드럭스토아가 있고 빵집도 있고 사보텐돈까스 도시락 전문점도 있습니다.
아무튼 이리야 스테이션 호텔! 나홀로 학생여행객이라면 가성비 좋은곳입니다.


덧글